[NEW IN - 플라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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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IN ]

매일 하나씩, 안아주고 싶은 것들
PLASTIC GREEN BEAR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플라베어. 그의 작업을 마주하는 순간 터져 나오는 감탄사는 '귀여워!'이지 않을까. 그렇다. 귀여움에 대한 감상은 대체로 숨길 수 없어 터뜨리듯이 표현되곤 한다. 귀여움은 그만큼 힘이 세다. 그러니 처음 만난 플라베어 작가의 작품에 속절없이 매료당해 힘껏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당황하지 말길.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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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이 가진 힘은 무엇보다 감탄하게 한 대상을 두 번, 세 번 돌아보게 만든다는 데 있다. 그렇게 여러 번, 플라베어 작가의 작품을 마주하다 보면 귀여움 너머의 디테일을, 또 그 너머에 자리한 작가의 마음을 발견하게 될 테다. 작품 속 포근한 이미지와 단어들, 곁에 놓인 제목이 전하는 기분 좋은 온기에 안아주고 싶었던 작품들로부터 오히려 위안을 얻게 될지도. 그러니 넓어지고 있는 작가의 컬래버레이션 영역은 우리가 귀여움 앞에서 속수무책이 되는 것만큼이나 자연스러운 일인 듯하다.
 
그의 작품과 함께 일상의 온도를 뭉근하게 데워주는 귀여움의 온기를 경험해보기 바란다.


플라베어의 단 12점뿐인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직 핀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9월 29일 오후 5시까지 신작 전체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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