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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 - 톰 클로호지 콜]

블라우스 상품상세 이미지-S76L3
[ NEW IN ]

그림의 효율을 고민하는 일
Tom Clohosy Cole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톰 클로호지 콜. 그의 작품은 그 과정에서부터 미래의 감상자와 동행한다.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작품이 아니라, 감상자에게 전할 이야기를 중심에 놓고 작품의 프레임을 채워나가는 것이다. 작가가 자신의 작업을 '효율이 높은 그림'이라고 표현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작품이 감상자와 대화를 나누게 하는 것, 이는 작가가 생각하는 그림의 의무이기도 하다.
블라우스 모델 착용 이미지-S76L2
톰 클로호지 콜은 색의 사용에 있어서도 효율을 고민한다. 감상자에게 시각적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도 기억에 남는 인상을 주기 위해 한두 개의 색이 작품의 전체적인 무드를 지배하도록 조율한다. 그런 후에 마치 더 매끄럽고 풍부한 대화를 위해 사용하는 감탄사처럼 그밖의 색들을 적절한 양만큼만 더해나간다. 또 즐거운 대화를 위해 가능하면 맑고 빛이 가득한 색상을 사용하는 편이라고. 영국의 〈The Guardian〉에서 독점으로 공개한 하퍼 리의 소설 〈파수꾼(Go Set A Watchman)〉의 프리뷰 영상 아트워크(리즈 위더스푼 내레이션)가 얻은 호평들은 그의 작품이 꽤 훌륭한 대화 상대라는 것의 방증일 테다.
 
그의 작품과 함께 감상자인 당신에게 말을 걸기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나누는 시각적 대화를 경험해보기 바란다.


톰 클로호지 콜의 단 12점뿐인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직 핀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NEW IN PROMOTION : 11월 16일 오후 3시까지 신작 전체 UP TO 15%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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